Respiratory Diseases
코와 목에서 기관지, 폐까지 숨이 지나는 길 전체를 진료합니다.
원칙을 지키는 역곡삼성내과가 원인부터 정확하게 확인하겠습니다.
About
호흡과 관련된 기관인 비강, 인두, 후두, 기관, 기관지, 폐, 횡격막 등에 영향을 주는 질병을 말합니다. 숨이 드나드는 길 어디에서든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폐렴, 만성기관지염, 감기 같은 감염성 질환과 알레르기·환경오염으로 발생하는 천식, 비염이 대표적입니다. 증상이 가벼운 질환부터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질환까지 범위가 넓어, 기침이 오래간다면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Major diseases
기침과 가래라는 같은 증상이라도 원인은 전혀 다를 수 있습니다. 진찰과 흉부 영상검사로 원인을 구분한 뒤 치료를 시작합니다.
Nasal cavity
코점막의 과민반응
다양한 원인물질에 의해 코점막이 과민반응을 나타내는 알레르기 질환입니다. 부비동염(축농증), 코의 물혹, 중이염, 수면장애, 천식 등과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 코 증상만 따로 보기보다 전체를 함께 살펴야 합니다.
Bronchus
예민해진 기관지
폐 속으로 공기가 드나드는 통로인 기관지가 아주 예민해진 상태입니다. 기관지가 좁아지면서 숨이 차고 가랑가랑하는 숨소리가 들리며, 기침을 심하게 해 정상적인 호흡이 어려워집니다.
Lung
폐의 감염성 염증
세균과 바이러스에 의해 폐에 염증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기침, 가래, 호흡곤란, 근육통, 두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고령이신 분들은 심각한 호흡부전으로 이어질 수 있어 이른 진료가 필요합니다.
Bronchus
기관지의 영구적 확장
다양한 원인으로 만성 기도염증이 생기고, 이로 인해 기관지가 영구적으로 확장되어 기능이 소실되는 질환입니다. 반복적인 기관지 염증으로 객담과 기침이 수개월에서 수년간 지속되며, 심한 경우 폐렴, 객혈, 호흡곤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Airway · Alveoli
기도와 폐포의 손상
유해물질이나 유해가스에 장기간 노출되어 기도와 폐포가 손상되는 질환으로, 호흡기 증상과 기도폐쇄가 특징이며 비교적 예방과 치료가 용이한 편입니다. 흡연이 대표적인 발병 원인이며 고령, 작업장 미세먼지, 유년시절의 호흡기 감염 등도 원인이 됩니다.
Prevention
호흡기는 들이마시는 공기의 상태에 그대로 영향을 받습니다. 집 안 환경을 정돈하는 것만으로도 증상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Warning signs
감기로 넘기기 쉽지만, 아래 증상은 흉부 영상검사로 원인을 확인해야 합니다.
감기가 지나갔는데도 기침만 남아 있다면 천식이나 만성 기도질환을 살펴봅니다.
객혈은 기관지확장증, 결핵, 폐 종양의 신호일 수 있어 반드시 검사가 필요합니다.
예전과 같은 거리를 걷는데 더 힘들어졌다면 폐 기능 저하를 의심할 수 있습니다.
밤이나 새벽에 심해지는 천명음은 천식의 대표적인 증상입니다.
발열이 동반된 기침과 가래는 폐렴 가능성이 있어 이른 진료가 필요합니다.
해마다 폐렴이나 기관지염을 앓는다면 기저 질환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Regular check-up
흡연 경험이 있거나 만성 호흡기질환을 앓고 계신 분은 증상이 없어도 정기적인 확인이 필요합니다.
검사와 접종 일정은 진료 시 상담을 통해 안내해 드립니다.
Internal medic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