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estive Diseases
식도부터 대장, 간·담도·췌장까지 소화기 전 영역을 진료합니다.
원칙을 지키는 역곡삼성내과가 정확하고 세심하게 살펴보겠습니다.
About
소화기 기관은 섭취한 음식물을 소화·흡수·저장·배설하는 기능을 담당합니다. 식도, 위, 소장, 대장은 물론 간, 담도, 췌장까지 포함되어 진료 범위와 질환의 종류가 매우 다양합니다.
최근 서구화된 식습관의 변화 등으로 위암과 대장암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위암과 대장암은 조기 발견과 치료 시기가 예후와 생존율을 좌우하기 때문에, 증상이 없더라도 정기적인 내과 검진이 필요합니다.
Major diseases
아래 질환은 증상만으로는 구분이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내시경과 초음파 검사를 통해 원인을 확인한 뒤 치료 방향을 결정합니다.
Colon
대장의 기능 이상
장관의 기질적 이상 없이 만성적인 복통 또는 복부 불편감, 배변 장애를 동반하는 기능성 장 질환입니다. 소화기 증상을 호소하는 환자의 약 28%가 진단될 만큼 흔하게 발생하며, 특정 음식 섭취나 스트레스에 의해 악화되는 경향을 보입니다.
Esophagus · Stomach
식도 · 위 · 십이지장
식도염, 식도 궤양, 위염, 위궤양, 십이지장염, 십이지장 궤양뿐 아니라 식도암, 위암 등의 질환에 대해 진료 및 검사를 시행합니다. 소화불량, 헛구역질, 상복부 통증, 복부팽만감, 체중감소 등의 증상이 있을 때 의심할 수 있습니다.
Intestine
장의 만성 염증
궤양성 대장염과 크론병, 베체트병은 장에 생기는 심각한 만성 염증으로, 증상과 병의 경과, 치료 방법 등이 비슷하기 때문에 이들 질환을 총칭하여 염증성 장질환이라 부릅니다. 적어도 6개월 이상 지속되는 장의 만성 염증성 질환입니다.
Pancreas · Biliary
췌장 · 담도
담낭염, 담석증, 담도결석, 담도염 및 담낭암, 담도암 등의 담도계 질환과 췌장염, 췌장암 등의 질환에 대한 검사와 치료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췌장암과 담도계 암은 증상이 나타난 시점에 이미 완치 시기가 지난 경우가 많아, 정기적인 검진을 통한 조기진단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Prevention
소화기질환은 무엇을, 어떻게 먹고 지내는지에 따라 경과가 달라집니다. 다섯 가지 습관만 지켜도 위와 장에 가는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Warning signs
아래 증상은 단순한 소화불량으로 넘기기 어렵습니다. 원인을 확인하는 검사가 필요합니다.
식사량이 그대로인데 체중이 줄어든다면 소화기 종양이나 흡수장애를 의심할 수 있습니다.
검은 변은 위·십이지장 출혈, 붉은 혈변은 대장 병변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음식이 목이나 가슴에 걸리는 느낌이 반복되면 식도 질환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위치가 일정하거나 밤에 깰 정도의 통증은 검사로 원인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눈 흰자나 피부가 노랗게 변한다면 간·담도계 이상을 살펴야 합니다.
변이 가늘어지거나 설사·변비가 새로 생겨 이어진다면 대장 검사를 권합니다.
Regular check-up
국가암검진 기준입니다. 가족력이 있거나 이전 검사에서 용종·염증이 확인된 경우에는
더 짧은 주기로 검사를 권할 수 있습니다.
검사 주기는 진료 시 상담을 통해 안내해 드립니다.
Internal medicine